가려운 곳, 황동만이 긁?! 어드립니다
아지트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들어오세요! 가려운 곳 시원하게 긁?! 어드립니다
└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되니까!!! "네가 왜 안 되는 것 같니? 안 되는 거 언제까지 붙고 있을래?" "내 인생이 왜 네 맘에 들어야 되는데요?" "황 동만 너는 링 위에 올라가 본 적 없는 놈 그게 너와 나의 차이야" "일종의 동족 혐오라고 할 수 있지. 잘 봐, 나 이제 빵 뜬다!" "네가 왜 안되는지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우리 다 아는데 네 태도가 겁나 기분 더러워" "나 니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안 불행해 안 불행한 척하는 게 아니라 진짜로 안 불행해" 매주 주말마다 황동만이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에서 데뷔한 이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꿈틀대며 시원~하게 긁?! 는 중 마음속 가려웠던 곳 시원해지셨다면 이제 동만이의 deeeeeep한 이야기 나눠볼까요? 매주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는 동만이 이야기 말이에요 형;진만; 이 돌발 행동을 할 때마다 동만의 감정 워치에 뜬 이
감정 자폭하고 싶은- 도 분노- 도 좌절- 도 아닌
7%의 어떠한 간절함 도와줘 태어나 한 번도 해보지 못했지만 항상 뱉고 싶었던 말이자 설명할 수 없던, 알 수 없음 이었던, 감정을 발견한 동만과;은아; 의 서로 도우며 생존할 이야기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에서 확인해 주세요 모자무싸 본방사수 안하는 사람도 있나?! 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