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규 잘 가.. 아니 가지 마..
현중 배우 가 출연한 TV조선 <나의 해피엔드> 가 16부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가구 회사 디자인팀 직원이자 팀 분위기 메이커 [백승규] 로 활약한 이번 작품! 말 그대로
분위기 메이커, 비타민 같은 존재인 줄 알았는데 반전
이 하나 숨어있었습니다 승규 가...... 복수를 위해 복잡하게 얽힌 캐릭터들의 관계 사이에서,
해결의 열쇠 를 쥔 인물이었다는 것! 하지만 결국엔 승규
는.. 안타까운 결말을 맞이했지요.. (우리 승규한테 왜 그래요..) 그래도 슬퍼하지 마 No
No No 혼자가 아냐 No No
No 우리에겐 현중 배우 가 있잖아요-! 오랜만에 작품에서 만난
현중 배우 는 짧은 순간에도 안정적인 연기 로
시청자분들께 눈도장 쾅! 쾅! 쾅! [오현중] 님에게
필모그래피 +1226 연기 스펙트럼 +1226 이 적립되었습니다 그동안 TV조선 <나의 해피엔드>
를 시청해 주시고, 현중 배우X승규 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๓° ˘ °๓)
현중 배우 에겐 End 란 없으니! 그저
Happy 한 마음으로 앞으로도 쭉 함께해 주세요♡॰ॱ 현중 배우 앞으로도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