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광을 못 본다니 좀 서운해질라 그러네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이미지와 강한 힘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필광 지난 주 일요일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종방으로 이제는 볼 수 없는 캐릭터가 되었다니 좀 서운해질라 그러네.. 등장만 했다 하면 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싸아아악 차게 식혀줬던 신선하고 신박했던 뉴 스타일 악귀, 황필광
은 더 강한 악이 될 수만 있다면 육체의 죽음도 마다하지 않았고 마주석 내면으로 들어가 최 악 의 악을 경험하고
카운터에 의해 소환되어 융으로 직행.. [문이 있다는 건 언제라도 다시 나올 수 있다는 말이 아니고?]
라며 끝나지 않는 악을 향한 욕망으로 필광의 엔딩 맞이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종영 기념.. 필광
이 저지른 악행을 하나하나 짚어볼까요 1. 병원에 멋대로 들어간 것처럼 나무 마음 무단 침입죄 ▶ 징역 83년 2. 마주석을 자기 편으로 유혹했 던 것처럼
나무를 꼬신 유혹죄 ▶ 징역 10년 3. 악행은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외모 공격으로 나무 심장을 훔친 절도죄 ▶ 징역 14년
4. 염력을 마구마구 써서 나무의 눈길을 몽땅 가져간 죄 ▶ 이 정도면 감옥에 평생 살아야겠군요 나무의 보물 필모그래피 상자에 무기징역
으로 평생 살게 된 필광 그리고 필광 을
1014% 완벽하게 연기한 기영 배우! 기영 배우
의 섬세한 악귀 연기로 더 흥미가 더해졌던 작품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속 연기를 통해 스펙트럼을 넓힌
기영 배우 에게 큰 박수와 JTBC <끝내주는 해결사>로 필광 과는 180도 다른!!
변호사 동기준이 되어 돌아올 예정이니 차기작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사진 출처: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기영 배우도 필광도 너무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