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빅- 2명이요 제 마음속에 황필광이 살거든요
난 네 안에서 영원히 사는 거다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방송 내내 카운터즈와 마주석을 괴롭히다가 죽는 그 순간까지 소름에 소름을 안겨준 황필광..
惡 중의 惡 필광 이 죽었다.. 라고 안심이 된다면 여러분은 방심한 것입니다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본인보다 강한 힘을 가진 마주석에게 열패감 을 느낀 필광 은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마주석의 힘을 못 가질 바엔 힘을 자유자재로 사용하기 위해 그의 내면에 사는 것을 택했고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일부러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방송국을 찾아가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마주석을 도발해, 직접 자기 자신을 죽이게 함으로써 "난 네 안에서 영원히 사는 거다" 라는 악랄한 명대사와 함께 육체만 죽고 마주석 안에 영원히 사는 완전한 악귀 가 되었거든요 근데 황필광 씨.. 마주석 안에 산다면서 왜 나무의 마음에도 사시는 건지? 악한 행동 과 악한 마음 으로 끝까지 소름을 놓치게 하지 않던 필광 과 필광 을 더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노력한 기영 배우 의 공통점 시청자를 홀려 홀려ო 최고의 악귀가 된 필광 이 남은 회차에선 어떤 스토리를 이끌게 될지 이번 주 토, 일 밤 9시 20분 에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를 통해 마지막까지 본방사수해 주세요! 나무: 삐빅- 기사님 2명이요, 제 마음 속에 황필광이 살고 있거든요 기사: 학생, 매력 있는 사람은 원래 요금 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