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감 담당 유준상
나무꾼의 희로애락을 책임진 준상 배우의 작품, tvN <환혼>에 이어 tvN <환혼: 빛과 그림자>가 종영을 맞이했습니다 유난히 더 아름답고도 애처로웠던 박진의 마지막 촬영장 비하인드 레고레고 정확히 겨누고 무겁게 움직여라 본투비 리더십, 박진은 김도주와 영원히 이별을 맞이하게 되고도 얼음돌의 힘을 갖기 위해 많은 희생을 낳게 할 화조를 세상에 날리려는 비열한 진무에 대한 분노 까지 더한 비통한 마음으로 대호국을 위해 화조 결계를 보호하는 데에 온 힘을 쓰다가 결국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끝내 쓰러지다니.. 나무꾼의 가슴이 얼마나 찢어지는지 총수님은 아십니까..
그렇게 막이 내리.... 는 줄 알았죠? 나무꾼이 미처 작성하지 않은 박진의 엔딩이 따로 있으니!! 모두 tvN <환혼: 빛과 그림자> 마지막 화까지 꼭 챙겨봐 주세요! 정말 긴 시간 동안 판타지&액션&로맨스 장르를 모두 완벽히 섭렵한!준상 배우!에게 아낌없는 박수 부탁드립니다 준상 배우는 차기작으로 곧 돌아올 예정이니 거침없이 그리고 끊임없이 준상 배우에게 관심 부탁드려요! 총수님 진짜 안녕! 박진에게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