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아서 날이 추워서 그냥 보고 싶어서
2020년 우린 미쳐있었죠 선 넘은 매력의 인간 사이다 <스토브리그> 의 이세영 팀장님 에게 공감과 설렘을 안겨준 늦깎이 음대생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의 채송아 에게 <2020 SBS 연기대상>의 2관왕 박은빈 배우 에게...♥ 활활 타오르는 은빈 배우의 열정이 느껴져 추운지도 몰랐던 겨울에서 은빈 배우+활짝 핀 꽃=말해 뭐해인 조합을 볼 수 있었던 봄을 맞이하고 은빈 배우의 청량함으로 무더위를 이겨냈던 여름을 지나 인생 캐릭터 송아를 만나 영원히 잊지 못할 가을을 보낸 후 다시 계절을 돌아 뜻깊은 결실을 맺은 또 다른 겨울까지 지난 사계절 동안 소가 감격할 정도로 열일→열일→열일 행보를 걸어온 ♥ 은빈 배우 ♥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니?" 라고 물으면 "헤어롤을 오조 오억 개 하고 있어도 박은빈 이요" 라고 대답하는 게 당연한 만큼 알고 있으면서도 볼 때마다 계속 놀라게 되는 예쁨 개안 기적을 몸소 실천하는 눈부신 미소 광대 리프팅 맛집으로 소문난 토끼 같은 귀여움 최고의 장면으로 완성시키기 위해 대본도 꼼꼼하게 챙겨보는 세심함 과 손에 굳은살이 벨만큼 꾸준히 바이올린을 연습한 근면 성실함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노력 의 총 집합체 ▽▼▽▼ 믿고 보는 은빈 배우 은빈 배우 덕분에 행복한 건 이미 국룰이 됐잖아요 새해가 밝아와도 변함없이 행복에 큰 보탬이 되어주는 은빈 배우! 심지어 24시간 내내 은빈 배우만 보고 싶고 생각나는 은빈앓이 는 더욱 심해짐,,, 낮에도 밤에도 은빈 배우만 떠오르니까 지독한 불치병 맞네,,, 이런 은빈앓이 를 치료 하고자 5톤 트럭이 와도 담지 못하는 온앤오프 반전 매력 과 MBTI 하면 CUTE 나와서 온 세상 뿌실 것 같은 큐티뽀짝 빛 뒤에 은빈 배우 있어요,,, 화면 밝기 최대치로 올라가는 웃음 으로 은빈 배우에게 반응하는 심장을 달래본다,,, '살아가면서 송아처럼 무언가를 깊이 사랑해본 적 있었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여러 번 생각하고 얻은 답은 '다섯 살 때 일을 시작하고부터 연기하는 것을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있었구나'라는 걸 깨달았어요. 극 중 송아가 "음악을 하기로 선택했으니까 음악이 우리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고 믿어야 되지 않을까요?"라는 대사를 했어요. 저도 배우가 되길 선택했으니까 제가 선택한 작품이, 하고 있는 일이 누군가에게 위안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연기하겠습니다. 은빈 배우는 <2020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판타지로맨스부문 여자 최우수상 과 시청자분들이 직접 뽑아주신 베스트 커플상 을 수상하는 소중한 성과를 이루었는데요! 누구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낸 은빈 배우의 활약은 앞으로도 쭉~이어지니 많관부♥ 많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