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oo Actors

Thirty-two actors. One room each.

Kim Hyo-jin26 photos

김효진이 만난 댕댕친구들 (feat. 사료 기부)

안녕하세요. 나무 입니다:) 봄인지 여름인지 오락가락하는 날씨때문에 환절기 감기에 걸려버렸어요. 하지만! 김효진 배우와 댕댕이들 보며 극뽁할거에요! 눈치 채셨나요? 오늘 예쁜사람X댕댕이 조합의 포스트랍니다. 다들 손가락이 드릉드릉 하시죠? 김효진 배우를 만나면 늘 저희 수다의 주제는 동물사랑! 덕분에 나무의 임직원들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꿀팁을 많이 얻었어요. 견사 청소, 목욕봉사 등 유기견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해온 김효진 배우는 동물권 단체 '케어'의 홍보대사 로 열심히 활동 중이에요. 얼마 전엔 '케어'와 함께 개농장을 찾아 구조활동도 펼쳤죠. 현장의 참혹함에 눈물이 마르지 않았다고 해요 ㅠㅠ 사진만 봐도 마음이 찢어지는 것 ㅠㅠ 얼마전, 김효진 배우는 7년 전에 한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한 '효심이'와 함께 반려동물 매거진 <라이프앤도그> 화보 촬영을 했어요. 그리고 그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비췄죠. @라이프앤도그 유기견들을 위한 김효진 배우의 기부활동은 처음이 아니에요:) 언론에 알려지지 않은 크고 작은 활동들도 있습니다. 나무가 모르는 것도 많아요.. (안 알려주니까요 ㅎㅎㅎㅎ) 하지만 조용히 묵묵히 봉사/ 기부를 하는 김효진 배우를 보면 마음이 참 따땃해집니다:) 기부할 사료가 준비됐다는 소식을 듣고, 답십리에 있는 유기동물 보호소로 한 걸음에 달려갔지요!

보호소 머물며 새 가족을 기다리는 멍멍친구들을 보고 있는 김효진 배우 아우 예쁘다! 까만 눈동자가 매력적인 댕댕이! 김효진 배우의 눈을 사로잡네요~ 각각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마음 아파합니다... 부디 좋은 가족을 만나 행복하길 #두손 #간절 #꼬옥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가족'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함께할 책임감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해요. 효심이를 포함해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한 강아지 2마리를 키우는 효진 배우. 강아지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하며 소중히 대하고 있어요. 견종이 무엇인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김효진 배우는 유기동물 보호소 방문을 무척 고대했어요. 댕댕 친구들과 산책 나온 김효진 배우. 낯설어할까봐 산책 전에 충분히 교감하는 중!

#쓰담쓰담 #봄나들이 #멍멍 #나도나도

입가의 미소가 끊이질 않네요 그렇게 좋을까! 김효진 배우가 강아지들을 보며 입꼬리를 씰룩씰룩 거릴 동안 동물 친구들 도 혀를 쏘옥 내밀고 미소만'개' #놀림아님주의 산책 중에 자꾸 돌아보며 확인하고~ 잠깐 쉬어갈까? 예쁜사람 그리고 댕댕이 예뻐 쥬금 ㅠㅠ 이제 들어 가자~ 충분히 산책 후 돌아갈 시간 힝 더 산책하고 시픈댕 #산책못잃어 #멍멍 직접 사료를 나르며 뿌듯뿌듯 #입꼬리씰룩씰룩 #이런효진 #처음이야 선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에도 김효진 배우의 고민이 적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찾아가며 고민하는 모습을 여러 번 봤답니다. 거창한 것이 아닌, 진심을 찾아가는 김효진 배우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구상에서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과 환경 모두가 공존하며 살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해요. 김효진 배우 화이팅! 그리고 유기견/ 유기묘 입양에 관심이 있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More from this story

Kim Hyo-jin, photo 1 of 12

1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