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oo Actors

Thirty-two actors. One room each.

Kim Joo-hyuk34 photos

<아르곤> 김주혁 매력 특집 아직도 모르면 스튜핏!

김주혁의 멋진 반란 "김주혁이라 견딜 수 있는 앵커의 무게"

<아르곤>에서 성공적인 앵커 변신으로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주혁. 연기도 연기지만, 저마다 멋있다고 난리 난 김주혁의 매력 은? 섹시한 카.리.스.마 HBC 간판 앵커이자 탐사보도 프로그램 ‘아르곤’ 팀장 김백진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리더십 과 누구라도 무릎 꿇릴 카리스마 정직한 보도를 추구하는 '팩트 제일주의자'

배우 김주혁과 만나 매력적으로 재탄생한 <아르곤> 김백진!

#역대앵커연기 #어록제조기 #내귀에백진 “기자한테 진실은 사실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겁니다.” “ 우린 선동질하려고 이 자리에 앉아있는 게 아니잖아 팩트체크부터 해야지.” 단, 어느 순간에도 죽음이란 단어는 금물이다. 실종이란 얘기를 전원구조란 말로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한순간도 잊지 말자. 사고로 하루아침에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사연. 하루 종일 뉴스에서 자막으로 휙 지나가는 이름들이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란 걸 알려주자. 적어도 오늘 밤만큼은 저 아래에 있는 우리 이웃을 잊지 못하게 만들자. “ 죄송합니다. 오늘 밤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인사가 나오질 않는군요.” “ 바른말 좀 한다고 뉴스를 없애면 그게 무슨 언론입니까?” 진정한 「어른 남자美」 설레는 슈트핏은 덤~ 티셔츠만 입어도 멋져... 깊고 맑은 갈색 눈빛 마음을 살랑거리게 만드는 옅은 미소 이 모든 것과 어우러진 환상의 슈트핏 (+김앵커의 신뢰감 돋는 꿀 보이스 ♥) 슈트 외에도 실용적 이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남성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oh주혁이형oh 워커홀릭의 섹시함~ 깐깐한 팀장st 나도 기자다st 설레는 홈웨어, 집돌이st 푸근한 선배st 그리고 원숙한 남자의 섹시美....☞☜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혁is뭔들 [Behind] 멋을 거부하다...?! “김주혁은 멋보다 인물의 사실적 묘사에 초점을 맞췄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스타일링부터 스태프들과 고민하고 상의하며 세심하게 준비했다. 재킷 주머니에 꽂아 있는 볼펜도 배우가 직접 준비했으며,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위해 옷도 몇 벌 맞추고 돌려 입고 있다. ‘아르곤’ 속 김주혁이 단순히 멋진 남자가 아니라 냉정하고 일밖에 모르는 앵커 김백진 그 자체로 보인다면 바로 그 덕분. 김주혁은 항상 그런 마음가짐으로 작품에 임한다.” 억지로 멋을 내지 않아도 멋스러운 김주혁 이것이 바로 남자의 품격 「츤데레 양봉꾼」 김주혁의 심.쿵.유.발 포인트 월요병 보다 무서운 ‘백진증후군’ 너무 설레고요~

업무에서만큼은 엄격하지만, 누구보다 아르곤 팀원을 아끼는 속 깊은 남자 김백진 자고로 사람은 밀어낼수록 더 빠져드는 법

#오다주웠다

#밥은먹었냐 무심한 듯 다정한 쵸크쵸크 눈빛... ♥ 이 미소 로맨틱.... ♥ 무심한 손, 앞치마 로맨틱... ♥ 잡채 그 어려운 걸 해냅니다...!!! 킬링포인뚜 ♥ 세상스윗 ♥ 아르곤 꽃길 걷게 해주세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50분 tvN <아르곤> 채널고정 ♥

[사진 제공 = tvN , 나무엑터스]

More from this story

Kim Joo-hyuk, photo 1 of 12

1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