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oo Actors

Thirty-two actors. One room each.

Yu Jun-sang25 photos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별들이 떴다! '감독' 유준상 X '집행위원' 이윤지

물 만난 음악 바람 난 영화!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 열렸습니다 ♬

먼저, 우리를 맞아준 것은 제천의 시원한 풍광! 그리고 조금만 눈을 돌리니 보기만 해도 반짝반짝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레드카펫이 시작되고 있었어요!

먼저 만난 별은 바로 이.윤.지 배우! 낯설지 않은 이윤지 X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합 예쁘다 예뿨! 넘 예뿌자나 이언니!

2011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인연을 맺은 뒤, 올해는 '집행위원' 자격으로 참석!

"음악과 영화"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 년 제천을 찾고 있답니다!

진.정.성.대.박

제천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앞서 김기천 선배님과 셀카도 한장 찍고요! 진정성을 갖고 영화제에 참석한 만큼 곳곳을 누비는 이윤지 배우의 모습 포착!

레드카펫의 아름다운 의상은 뒤로 하고, 살짝 가벼운 의상으로 레드썬!

언니! 그런데, 어디가세요?

웃지만 말고 가르쳐주시면 안되나요? (ㅎㅎ 웃으시니 더 예쁜건 우리끼리 비밀요)

일단 그럼 따라가보는 걸로.

뚜.둥 따라가보니 영화제 리셉션 현장 이었답니다!

(어머머머머 저 이런데 처음 와봐요.) 영화계 내로라하는 관계자들이 무궁무진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었어요!

그리고 리셉션 현장에서 만난 또 하나의 별! '배우' 유.준.상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오늘은 '감독' 유.준.상 이랍니다!

유준상 감독/각본/주연의 영화 '내가 너에게 배우는 것들'은 무려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국제경쟁부문) 에 초청된 유.일.한 한국영화에요!

‘나는 지금 즐겁게 음악을 하면서 잘 살고 있는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했던 유준상 감독이 2015년 여름에 이준화와 함께 남해로 음악여행을 떠난 여정을 카메라에 담아 한편의 영화로 완성을 했습니다.

20대 준화와 40대 준상을 통해 나이 듦에 대해서,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두둥!

보이시나요? '감독' 표시의 ID카드! 그리고 감독으로서 받아든 첫 영화표!

나무도 이렇게 감격인데 유준상 감독님은 얼마나 감동이실까요ㅠ

영화 표 들고 살짝 인증샷도 찍구요! '감독'으로서의 본격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먼저 '감독' 유준상 & '배우' 이준화 의 감격 포토월 순간

그리고 '감독' 유준상으로서 영화에 대한 인터뷰

배우로서는 수백 번, 감독으로서는 첫 인터뷰

그 어느때보다 설레는 마음이 컸던 인터뷰! 직접 영화의 OST가 담긴 CD를 기자님께 전달할 때의 떨림. (그 떨림을 저만 본 건 아니겠죠.) 유감독님 멋져요멋져!

그리고 이어진 영화제의 꽃 GV 시간이 왔습니다!

큰 관을 가득 메워주신 관객 여러분들 ㅠ_ㅠ 영화를 본 관객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 떨리는 마음으로 마이크를 잡은 유준상 감독!

영화는 재밌게 보셨나요?

관객들의 대답에 웃음 꽃이 살짝 핀 유준상 감독 감독으로서 이준화 배우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기도 하고요. OST 파는 거 아닙니다. 열심히 설명하는 중이십니다(진지) 그리고 GV의 끝에서 갑자기

준화야, 기타 좀 가져와봐! 관객분들에게 음악을 직접 들려드리자

꺄~~~~~! 계탔어요 계탔어! 오신분들 다 계탔네요

그 어느때보다 멋진 열정으로 영화의 관객분들에게 노래를 불러 주신 유준상 감독 & 이준화 배우

GV가 끝나도 발길을 떼지 못한 유준상 감독은 관객 분들의 싸인과 사진 요청에 끝까지 응해주시고 어.렵.게 발을 뗐다는 후문입니다

행복해서 음악을 만들고, 음악영화까지 만들게 된 유준상 감독

음악과 영화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이윤지 집행위원

그 어느 때보다 진정성 넘쳤던 두 배우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탐방기!

앞으로도 유준상 X 이윤지 배우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Yu Jun-sang, photo 1 of 12

1 / 12